제목 : 뮤직 오브 하트 ( Music of heart )
장르 : 드라마. (음악성 있음) / 미국
등급 : 전체 관람가
감독 : 웨스 크레이븐
출연 :  안젤라 바셋, 글로리아 에스테판, 에이단 퀸, 메릴 스트립...
기타 : 124분 / 개봉 : 2000.10.21


음악성이 있는 영화를 즐겨 찾아보다 . 뮤직 오브 하트를 접하게 됬다
줄거리도 보지 않고 보았던터라 처음 몇 분동안 그만 볼까도 생각했었다.

배경도 그렇게 좋아하는 분위기도 아닌대다 주인의 성격도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조금 씩 보다가 빈민가에 생계를 위해 음악교사를 억지로 따다싶히 해서 들어가고 음악 수업을
가르치면서 점점 흥미로워졌다.

바이올린은 백인의 부유층의 악기라는 편견을 가진 흑인 부모에게 한마디 건내는 모습부터 재미가 점점 배가 된 듯 하다.

그러면서 10년간 교육을 하며 인기 수업으로 떠오르고 모든게 잘풀리는 듯 했다.

하지만 교육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지면서 지인의 도움으로 후원금을 모집하는 모습은 아직 훈훈하게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연주하는 모습또한 . 모든 음악들의 연주하는 모습과 선율에는 먼가 감상적인 요소가 충분한 것 같다.

그리고 이 내용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는 이야기에 또 한번 감동...
세상은 이런 훈훈한 내용이 있어 따듯해지는 것 같다.

cf. 중간에 주인공인 어머니가 아들에게 핍박하듯 가르치는 바이올린 교육을 보면서 왜 아들들이 바이올린을 사랑하지 않게 되었을까라는 의심이 풀린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바이올린은 어머니의 강제적인 교육과 시달림이라는 전재가 따라 붙는듯하다.
바이올린을 아무리 잘쳐도 자신이 좋아하지 못한다면 음악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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