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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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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시리즈 왠만한 사람은 읽어봤으리라 생각한다.

2002년 부터 발간했던 책이다. 2009년 마지막 해가 가기전에

"파페포포 레인보우"를 발간하면서 12월 세트로 2010 캘린더를 줬다.

엽서와 카드만한 쪽지와 함께~~ ^^*

 

아래것들이 캘린더 , 엽서 , 쪽지들이다.

보시다시피 캘린더는 잘쓰고 있다 ㅋ

엽서랑 쪽지는 귀여워서 잘 간직중.......

책꽂이에 모셔졌던 책 사진 모델이 대기위해 잠시 바닥에 강림했다..

마음이 심란할때나 그냥 이런저런 생각...

옛날 추억.. 떠나간 인연들... 이 생각 날때면

어김없이 이책에 손이 갔던것 같다.

 

아직도 전권 구김없이 책꽂이에 모셔놓고 살고 있다.

캘린더는 한해가 지나면 못쓰기에 아낌없이 써주고 있다 ㅋㅋ

카드만한 쪽지는 책들사이에 끼어서 책갈피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번 "레인보우"에서 다른책이랑 바뀐점은.....출판사가 바꼈다;;

"메모리즈 / 투게더 / 안단테" 모두 홍익출판사였는데

"레인보우"는 예담에서 출판이 됐다... 뭔 사연이 있겠지?

 

"레인보우"를 보면서 다른 3권보다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작가의 생각이 바닥을 들여보이는 걸까하는 마음이다.(개인적으로)

내용면에서 나에게 먼가의 감정오름이 별로 없었다...?

그래도 맘편히 보면서 '아 그랬지 그랬었지' 하는 책은 이게 나을것 같다.

 

원래 책을 자주 읽지만 이런 내용을 간직하고 있는건 이거 뿐이다.

나머진 이런 류와는 동떨어진

"재테크 / 여행책 / 인테리어 / 프로그래밍" 등이 책꽂이에 한가득이다.

최근에 구입한 "아이폰 개발 관련" 책도 자주보는 책중에 하나 ㅋㅋ

 

내용이 옆구리로 흘러버렸네;;

어찌하든 파페포포 시리즈는 누구나가 한번쯤은 접해봤을

감정 / 느낌 / 상황 / 추억 ..등 을 생각나게 해준다.

 

책을 읽기 싫어하는 사람도 금새 읽기 쉬울 정도로

간편한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체

추천도서인것 같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파페포포 전 시리즈와 그 외 단체 샷~!

애인이 생긴다면 선물해 주고 싶은 책 1순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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